
안녕하세요.
새로운 해의 시작에서 마음이 담긴 인사를 전합니다.
2025년이 여러분에게 어떤 시간이었든, 2026년은 더욱 평안하고 즐거운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.
청년문간은 대학로점을 시작으로 현재 총 세 곳에서 청년밥상문간 슬로우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올해는 청년밥상문간 이화여자대학교점의 슬로우점 전환이 진행될 예정입니다.
그간의 슬로우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느린학습자 청년들이 안정적인 일터에서
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,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.
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을 맞아, 말처럼 힘차게 달려 더 넓은 길을 열어가는 청년문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청년문간사회적협동조합
이사장 이문수 가브리엘 신부와 임직원 일동 배상
안녕하세요.
새로운 해의 시작에서 마음이 담긴 인사를 전합니다.
2025년이 여러분에게 어떤 시간이었든, 2026년은 더욱 평안하고 즐거운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.
청년문간은 대학로점을 시작으로 현재 총 세 곳에서 청년밥상문간 슬로우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올해는 청년밥상문간 이화여자대학교점의 슬로우점 전환이 진행될 예정입니다.
그간의 슬로우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느린학습자 청년들이 안정적인 일터에서
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,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.
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을 맞아, 말처럼 힘차게 달려 더 넓은 길을 열어가는 청년문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청년문간사회적협동조합
이사장 이문수 가브리엘 신부와 임직원 일동 배상